시민기자 · 교회통신원 신청
각 교회에서 한 명, 우리 교회와 우리 동네의 소식을 편집국으로 보내 주세요.
「처치앤 시민신문」은 700여 교회를 단순한 배포처가 아니라 취재망으로 삼습니다. 교회 → 지역통신원 → 편집국 → 신문·SNS → 시민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함께 만들어 주세요.
시민기자는 교회소식, 동네소식, 좋은 사람, 봉사활동, 지역문제, 행사사진을 편집국으로 보냅니다. 편집국이 다듬어 지면과 홈페이지에 싣고, 바이라인에 이름을 올립니다.
청년기자단(대학생·청년)과 교회기자단(교회 홍보담당·청년부)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시민기자 교육을 수료하면 기사 작성 화면을 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