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희망이다」는 목회자가 아닌 평범한 시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지면입니다.
30년 동안 한자리에서 장사한 시장 상인, 아이들을 돌보는 지역아동센터 생활복지사, 새벽마다 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지역에서 봉사하는 장로·권사, 청년 창업가를 소개합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목회자가 아닌 평범한 시민이 주인공
편집국입력 2026.09.28 14:03수정 2026.09.28 23:03
「사람이 희망이다」는 목회자가 아닌 평범한 시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지면입니다.
30년 동안 한자리에서 장사한 시장 상인, 아이들을 돌보는 지역아동센터 생활복지사, 새벽마다 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지역에서 봉사하는 장로·권사, 청년 창업가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