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희망이다」는 목회자가 아닌 평범한 시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지면입니다.

30년 동안 한자리에서 장사한 시장 상인, 아이들을 돌보는 지역아동센터 생활복지사, 새벽마다 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지역에서 봉사하는 장로·권사, 청년 창업가를 소개합니다.